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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보고 있니? 나 등번호 바꿨어, 너의 20번으로'…40세 전 리버풀 부주장, 분신 같은 등번호 6번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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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보고 있니? 나 등번호 바꿨어, 너의 20번으로'…40세 전 리버풀 부주장, 분신 같은 등번호 6번 버렸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디오고 조타를 위한 추모는 시즌 내내 계속된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엘비언의 리버풀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가 지난달 교통사고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조타를 기리기 위해 등번호를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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