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제안 없었다, 모두 가짜뉴스"…김민재 측근 입 열었다 "오직 뮌헨에만 집중, 잔류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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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도 튀르키예도 아니었다. 김민재의 선택은 오로지 바이에른 뮌헨 잔류 뿐이었다.
독일 매체 T온라인은 2일(한국시간) "바이에른 스타 김민재는 잔류를 원한다. 센터백 김민재는 결국 뮌헨에 남기를 원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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