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날 넘을 순 없다'…퍼거슨 경의 맨유 시절 특별한 '계약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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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그 어떤 선수도 감독보다 더 많이 받아서는 안 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긴 상징적인 규칙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일(한국시간) "퍼거슨 경은 맨유에서 단순히 왕조를 세운 것에 그치지 않았다. 특히 그는 금전적인 부분에서만큼은어떤 선수도 감독보다 더 큰 존재가 되어선 안 된다는 원칙을 분명히 했다"라고 보도했다.
퍼거슨 경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전설적인 감독이다. 지금 맨유의 빅클럽 명성을 세운 인물이 바로 퍼거슨 경이다. 1986년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뒤, 무려 27년 간 맨유를 이끌었다. 이 과정에서 데이비드 베컴,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등 유스 선수들을 발굴해 월드 클래스 선수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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