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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던 소년이 이제는 남자가 돼 떠난다"…손흥민이 돌아본 토트넘에서의 '10년', 마지막까지 구단 생각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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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던 소년이 이제는 남자가 돼 떠난다"…손흥민이 돌아본 토트넘에서의 '10년', 마지막까지 구단 생각 [MD현장]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IFC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 FC 기자회견'이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이 이적을 발표한 뒤 유니폼을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유진형 기자

[마이데일리 = 여의도 최병진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에서의 10년을 이야기했다.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은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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