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를 생각한다"…'포르투갈 동료' 달로트, 故조타 향한 그리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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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디오고 달로트가 디오구 조타를 떠올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1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달로트는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 조타의 죽음이 여전히 잊히지 않는다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달 3일 축구계는 슬픔에 잠겼다. 조타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 조타는 동생 안드레 실바와 함께 스페인 산탄데르에서 영국으로 향하는 배를 탑승하러 가던 도중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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