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이랜드, 선두 인천 몰아세웠지만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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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의 곽윤호,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건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랜드는 2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을 나눠 가진 이랜드(승점 34·9승 7무 7패)는 5위가 됐고, 1위 인천은 승점 55(17승 4무 2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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