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토트넘 떠나고, 알리는 축구를 떠난다…극적 부활은 헛된 희망? "6개월 만에 은퇴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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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일(한국시각) '델레 알리는 코모 선수단에서 추방당해 혼자 훈련 중이다. 이제 그는 이탈리아로 향한지 6개월 만에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알리는 프리시즌 계획에서 제외된 후 은퇴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알리의 미래는 이제 심각하게 불확실해졌다. 그는 훈련에 복귀했음에도 1군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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