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 오스트리아 빈 이적…4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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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한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태석.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홈페이지 캡처) 2025.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빈은 2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태석과 2029년 여름까지 유효한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 17번을 부여받은 이태석은 "위대한 역사를 지닌 클럽의 일원이 돼 매우 행복하고 기쁘다"며 "환상적인 팬들 앞에 서기를 고대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인 성장은 물론 팀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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