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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 오스트리아 빈 이적…4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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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 오스트리아 빈 이적…4년 계약 체결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한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태석. (사진=아우스트리아 빈 홈페이지 캡처) 2025.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태석(23)이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를 떠나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이적했다.

빈은 2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태석과 2029년 여름까지 유효한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 17번을 부여받은 이태석은 "위대한 역사를 지닌 클럽의 일원이 돼 매우 행복하고 기쁘다"며 "환상적인 팬들 앞에 서기를 고대하고 있다. 나는 개인적인 성장은 물론 팀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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