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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수비수 이태석, 오스트리아 빈 이적 확정…4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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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이태석이 유럽 무대에 진출한다.

오스트리아 빈은 2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태석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9년 여름까지이며, 등번호는 17번으로 결정됐다.

이태석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주역 중 한 명인 이을용 현 경남FC 감독의 아들이다.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에서 뛰며 빼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최근에는 홍명보호의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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