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그 자체…사망한 '前 동료' 위해 등번호 바꿨다 "존경의 의미, 큰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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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낭만이다. 교통사고로 사망한 지오구 조타를 위해 등번호까지 바꾼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BBC' 등의 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밀너(39·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는 조타를 위해 등번호를 변경했다. 밀너는 조타의 생전 등번호였던 20번을 달고 브라이튼에서 활약하게 됐다.
밀너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리버풀에서 활약했다. 2023~2024시즌부터는 브라이튼에서 뛰었다. 조타는 2020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해 밀너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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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구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한 제임스 밀너(가운데).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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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밀너의 2025~2026시즌 등번호 20(오른쪽 아래). /사진=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영국 'BBC' 등의 2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밀너(39·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는 조타를 위해 등번호를 변경했다. 밀너는 조타의 생전 등번호였던 20번을 달고 브라이튼에서 활약하게 됐다.
밀너는 2015년부터 2023년까지 리버풀에서 활약했다. 2023~2024시즌부터는 브라이튼에서 뛰었다. 조타는 2020년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나 리버풀로 이적해 밀너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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