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PSG 핵심 이강인 동료, 징역 15년 선고 가능성…24세 여성 "동의 없이 신체 접촉"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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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파리 생제르망(PSG)에 비상이 걸렸다. 대체 불가능한 핵심 수비수가 범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검찰은 PSG에 아슈라프 하키미(27·PSG)가 형사 법원에 회부 돼 재판을 받도록 공식적으로 요청했다"며 "하키미는 강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키미는 2024~2025시즌 PSG의 트레블(프랑스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견인한 핵심 라이트백이다. 뛰어난 전진 능력과 날카로운 크로스, 슈팅까지 갖춘 월드클래스 풀백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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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망(PSG)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검찰은 PSG에 아슈라프 하키미(27·PSG)가 형사 법원에 회부 돼 재판을 받도록 공식적으로 요청했다"며 "하키미는 강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최대 1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하키미는 2024~2025시즌 PSG의 트레블(프랑스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견인한 핵심 라이트백이다. 뛰어난 전진 능력과 날카로운 크로스, 슈팅까지 갖춘 월드클래스 풀백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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