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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먼저 은퇴할게' 英 방탕 천재, 감독에게 단단히 찍혔다…"전력 외 취급, 은퇴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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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나 먼저 은퇴할게' 英 방탕 천재, 감독에게 단단히 찍혔다…"전력 외 취급, 은퇴 기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때 잉글랜드 축구의 미래로 불렸던 델리 알리가 선수 경력 마지막 갈림길에 섰다.

이탈리아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알리는 어떻게 된 걸까? 코모 스쿼드에서 제외된 알리는 팀을 떠날까 고민 중이다. 3월 10일 그 사건이 원인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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