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베로 오라?' 전격 결별선언에 일본도 비상한 관심…축구팬 SNS '비셀 고베 등 J리그 진출' 희망도 등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5 조회
-
목록
본문
|
방한 중인 손흥민은 2일 뉴캐슬과 친선경기를 앞두고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한 가지 말씀 드려야 할 부분이 있다.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결정이었던 것 같다. 올 여름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 즐거운 경기 할 수 있도록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꾸준히 제기돼 왔던 손흥민의 이적설이 셀프 오피셜로 공식화된 것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세계 축구계가 비상한 관심을 쏟아내고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10년간 아시아 출신 최고의 프리미어리거의 지위에 올랐기 때문이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