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그리고 이별' 손흥민, "남은 이틀간 한국팬과 시간은 진심으로"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5.08.02 16:00 컨텐츠 정보 14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고베로 오라?' 전격 결별선언에 일본도 비상한 관심…축구팬 SNS '비셀 고베 등 J리그 진출' 희망도 등장 작성일 2025.08.02 16:00 다음 손흥민, 토트넘과 결별 발표…"소년이 남자가 돼 떠난다"(종합) 작성일 2025.08.02 16: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