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과거 리버풀서 뛰었던 밀너, 등번호 20번…"조타 추모 위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과거 리버풀서 뛰었던 밀너, 등번호 20번…"조타 추모 위해"

[런던=AP/뉴시스]브라이튼과 재계약한 제임스 밀너. 2024.01.02.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과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뛰었던 제임스 밀너(39·브라이턴)가 최근 교통사고로 사망한 디오구 조타의 등번호인 20번을 달고 뛴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밀너가 조타를 추모하기 위해 등번호 20번을 단다"고 설명했다.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조타는 지난달 3일 스페인 사모라에서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