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리버풀서 뛰었던 밀너, 등번호 20번…"조타 추모 위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2 조회
-
목록
본문

[런던=AP/뉴시스]브라이튼과 재계약한 제임스 밀너. 2024.01.02.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밀너가 조타를 추모하기 위해 등번호 20번을 단다"고 설명했다.
조타와 그의 동생 안드레 조타는 지난달 3일 스페인 사모라에서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