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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신입생' 박승수, 토트넘과 맞대결 앞서 "흥민이 형의 이별 선택, 쉽지 않았을 것" [서울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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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OSEN=여의도, 정승우 기자] 박승수(18, 뉴캐슬)가 손흥민(33), 양민혁(19, 이상 토트넘)과의 맞대결을 꿈꿨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일 오전 10시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의 IFC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홋스퍼와 경기에 앞서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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