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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일 수 있으니 손흥민과 유니폼 교환하고 싶다" 박승수의 바람…'토트넘과 이별' SON과 맞대결?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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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일 수 있으니 손흥민과 유니폼 교환하고 싶다" 박승수의 바람…'토트넘과 이별' SON과 맞대결? [MD현장]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TwoIFC에서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에디 하우(왼쪽), 박승수, 산드로 토날리(오른쪽)/최병진 기자

[마이데일리 = 여의도 최병진 기자] 박승수(뉴캐슬)가 손흥민(토트넘)과의 유니폼 교환을 희망했다.

뉴캐슬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 뉴캐슬은 지난 30일 팀 K리그와 첫 번째 경기를 치렀고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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