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품격' 밀너, 故조타 기리기 위해 '등번호 변경'…"前동료를 향한 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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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제임스 밀너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전 동료'를 기리기 위해 등번호를 변경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일(한국시간) "밀너는 자신의 등번호를 6번에서 20번으로 바꿨다. 이는 리버풀 시절 함께 호흡을 맞췄던 '전 동료' 디오구 조타에 대한 헌사다"라고 보도했다.
밀너는 1986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베테랑' 미드필더다. 리즈 유나이티드에서 2003-04시즌을 통해 데뷔해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톤 빌라, 맨체스터 시티 등에서 활약을 이어가다가 2015-16시즌을 앞두고 리버풀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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