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SD 현장 라이브] 토트넘 '월드클래스' 향한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의 찬사, "손흥민은 EPL 레전드…이강인, 김민재에 대한 관심은 사실이나 지금은 적극적이지 않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축구] [SD 현장 라이브] 뉴캐슬도 아쉬워한 손흥민과의 이별

[축구] [SD 현장 라이브] 뉴캐슬도 아쉬워한 손흥민과의 이별

드리블 하는 산드로 토날리

뉴캐슬도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리빙 레전드’ 손흥민(33)과의 이별을 아쉬워했다.

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48)은 2일 여의도 TWO IFC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5 쿠팡플레이시리즈’ 친선경기(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꾸준히 많은 경기를 했다. 속도, 결정력, 골에 대한 욕심 등 많은 걸 갖춘 프로페셔널한 선수였다. 비록 함께하지 못했어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레전드이자 최고의 선수였다”며 엄지를 세웠다.

이 경기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우승팀(뉴캐슬)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챔피언(토트넘)의 만남으로, 새 시즌을 앞둔 서로의 준비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이기는 하나 국내 팬들에겐 가장 큰 관심은 토트넘과 결별을 발표한 손흥민을 둘러싼 이슈였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