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초 트레블' 이강인 "UCL 트로피 특별해…다음은 월드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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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아디다스 더 베이스 서울에서 진행된 'KANGIN MADE ME DO IT' 행사에서 인터뷰에 답하고 있다. 2025.08.02. [email protected]
이강인은 2일 오후 12시12분 서울 용산구 아디다스 더 베이스 서울에서 진행된 'KANGIN MADE ME DO IT' 행사에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이 끝나고 한국에 들어온 지 2주 정도 됐다"며 "'또 이럴 수 있을까' 싶을 만큼, 긴 시즌이었다"고 한 시즌을 회상했다.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PSG의 클럽월드컵 일정으로 조금 더 긴 휴가를 보내고 있는 그는 이날 현장에서 팬들과 스킨십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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