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10년 동행 마친 손흥민, 뚜렷한 발자취…173골-101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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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입단…토트넘 역대 '최다골 5위·최다출전 7위' 우뚝
유로피라그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는 손흥민
[AP=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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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오늘만큼은 저도 토트넘의 레전드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난 5월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맛보며 '무관의 설움'을 털어낸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캡틴' 손흥민(33)은 경기가 끝난 뒤 TNT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이제 토트넘의 레전드가 됐나요"라고 질문하자 "네! 오늘만큼은 저도 레전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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