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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미쳤다, '리버풀 타깃' 뉴캐슬 '1억 5000만 파운드 공격수' 영입 경쟁 '충격적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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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미쳤다, '리버풀 타깃' 뉴캐슬 '1억 5000만 파운드 공격수' 영입 경쟁 '충격적 입찰'
사진=Getty Images via AFP-GETTY IMAGE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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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알렉산더 이삭(뉴캐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영국 언론 더선은 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1억 5000만 파운드의 이삭을 영입하기 위해 충격적인 입찰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삭은 올 여름 이적 시장의 뜨거운 선수다. 그는 2024~2025시즌 뉴캐슬의 성공적인 시즌에 힘을 보탰다. 이삭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경기에서 23골-6도움을 기록했다. 뉴캐슬은 20승6무12패(승점 66)를 기록하며 5위에 랭크됐다.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거머쥐었다. 또한, 이삭은 리버풀과의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팀에 우승을 안겼다. 뉴캐슬은 창단 첫 카라바오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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