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에서 핵심 선수로 거듭난 페란 토레스, 사우디 제의 거절하고 바르셀로나 잔류 의지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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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페란 토레스가 사우디 클럽들의 제안을 거절했다.
FC 바르셀로나 관련 소식을 보도하는 'Jijantes FC'에 따르면, 페란 토레스는 사우디 클럽들로부터 3년 총액 6000만 유로(한화 약 958억 원)의 연봉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디 클럽들은 페란 토레스에게 고액 연봉을 제시함과 동시에 FC 바르셀로나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지불할 준비가 되어 있었지만, 페란 토레스는 바르셀로나 잔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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