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밀어냈던 역대급 재능 29살에 은퇴하나…델레 알리, 파브레가스의 코모에서 방출···"현역 은퇴 고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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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레 알리(29·잉글랜드)의 부활은 불가능한 것일까. 알리가 또다시 좌초했다.
영국 ‘더 선’은 8월 1일 “알리가 코모 1907 1군 훈련에서 제외됐다”며 “현재는 방출 대상 선수들과 별도의 훈련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리는 세스크 파브레가스 코모 감독의 구상에서 완전히 배제됐다. 알리는 현역 은퇴까지 고려 중”이라고 했다.
알리는 잉글랜드 축구 역사를 바꿔놓을 재능으로 엄청난 기대를 받았었다.
영국 ‘더 선’은 8월 1일 “알리가 코모 1907 1군 훈련에서 제외됐다”며 “현재는 방출 대상 선수들과 별도의 훈련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리는 세스크 파브레가스 코모 감독의 구상에서 완전히 배제됐다. 알리는 현역 은퇴까지 고려 중”이라고 했다.
알리는 잉글랜드 축구 역사를 바꿔놓을 재능으로 엄청난 기대를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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