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사우디에 파는 것이 이득" 토트넘, 최대한 많은 이적료 받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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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8/02/202508012108772090_688cae948eab2.jpg)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은 손흥민(33, 토트넘)을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내고 싶어한다.
에버튼 전 CEO 키스 와이네스는 “사우디가 아직 손흥민을 포기하지 않았다. 미국행이 유력한 손흥민을 가로채려고 시도할 것이다. 사우디는 높은 연봉으로 선수생활 마지막을 앞둔 선수들이 선호하는 리그다. 사우디가 결정타를 날릴 수 있다”면서 손흥민의 중동행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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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5.08.0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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