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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부담+481억 완전 이적 옵션'…토트넘, '불륜남' 팔리냐 영입 임박 '메디컬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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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수비형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0, 바이에른 뮌헨) 임대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글로벌 '디 애슬레틱'과 영국 'BBC'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대표 팔리냐가 토트넘 이적을 앞두고 현재 독일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별 이상이 없는 한 팔리냐의 토트넘 이적이 곧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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