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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꺼내든 건 태극기' 손흥민-양민혁, '훈훈한 투샷' 뽐내며 방한…3일 뉴캐슬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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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조은정 기자]토트넘 선수단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토트넘은 오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잉글랜드)과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치른다.토트넘 손흥민, 양민혁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2025.08.01 /cej@osen.co.kr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과 양민혁(19, 이상 토트넘)을 앞세워 한국 땅을 밟았다.

토트넘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오는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 번째 경기를 치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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