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양민혁 입국…3일 서울서 토트넘 vs 뉴캐슬 친선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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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양민혁 등 토트넘 선수단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대결을 위해 입국했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1일 오후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한 토트넘은 3일 저녁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벌인다.
앞서 토트넘은 31일 홍콩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 시즌 경기에서 1-0으로 이겼고, 뉴캐슬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팀 K리그와 대결에서 0-1로 졌다.

이날 손흥민과 양민혁은 태극기를 펼쳐 보이며 들어섰고, 선수단은 입국장에 모인 팬들의 환영을 받았다.
김창금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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