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생 다우먼·07년생 야말 포함' U-18 베스트 일레븐 발표! '바르사·아스널 3명씩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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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차세대 축구 유망주들로만 구성된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30일(한국시간) 18세 이하 '원더키드'들로만 구성한 라인업을 발표했다.
가장 많은 수의 선수를 배출한 구단은 아스널과 바르셀로나였다. 먼저 세 명의 아스널 소속 유망주가 해당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 에단 은와네리, 맥스 다우먼이 그 주인공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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