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아닌 김민재가 사우디행? 1티어 기자 보도 "긍정적 대화 오갔다"…알나스르 러브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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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적설이 무성했던 손흥민 대신 김민재가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까.
세계적인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활약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알나스르가 김민재 측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공신력 높은 기자의 보도가 등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의 대화는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오가고 있으며, 김민재 역시 알나스르 이적에 열려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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