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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머니' 미쳤다! 전성기 김민재, 유럽 떠나 호날두와 알 나스르서 한솥밥? "협상 활발해, 뮌헨도 손해 감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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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오일 머니’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일까.

‘K-철기둥’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적설은 뜨겁다. 요나탄 타까지 영입한 뮌헨은 중앙 수비 정리에 나설 것이며 그 대상은 김민재로 알려졌다.

이때 깜짝 소식이 전해졌다. 김민재가 사우디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성기에 유럽을 떠난다는 건 대단히 아쉬운 일. 아직 현실로 이어지지 않은 일이지만 사우디 이적 소문은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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