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항상 나야?' 발로텔리, 스페인 3부 리그로 가나?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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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활약하던 발로텔리. Getty Images코리아
스페인 매체 ‘온다 레조날’은 1일 “레알 무르시아는 제노아를 떠나 FA가 된 발로텔리에게 1년 계약을 제안했다”면서 “계약서에는 연봉 50만 유로도 포함되어 있다. 발로텔리는 일요일까지 답변을 제출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레알 무르시아는 2007-08 시즌 후 라리가 무대에서 강등된 이후 2부와 3부리그를 오가고 있다. 발로텔리에게 유럽 빅클럽을 누비던 시절은 이제 희미한 옛 영광이 됐다.
이탈리아 국적의 스트라이커 발로텔리는 축구계의 악명 높은 ‘악동’이다. 15세의 나이로 프로 무대에 데뷔하며 전세계적인 유망주로 이름을 알린 발로텔리는 17세에 인터밀란에 입단, 조제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역사적인 ‘트레블’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성장했다. 그리고 2010-11시즌을 앞두고 로베르트 만치니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로 둥지를 옮기며 큰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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