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폰 vs 카시야스, 9월 '아이콘매치'서 최고의 골키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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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넥슨이 주최하는 '2025 아이콘매치'가 지난해보다 더 드라마틱한 서사와 풍성한 라인업을 예고하며 축구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2025 아이콘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이하 '2025 아이콘매치')'은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과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을 서비스하는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이 해외 레전드 선수들을 초청하여 개최하는 글로벌 축구 이벤트로, 오는 9월 13일(이벤트 매치)과 14일(메인 매치) 양일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창팀('FC 스피어')과 방패팀('실드 유나이티드') 간의 치열한 선수 영입전이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넥슨은 지난 30일 'FC 온라인' 유튜브 영상을 통해 스페인의 전설적인 골키퍼 이케르 카시야스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영상 속에서 카시야스는 방패팀 주장 퍼디난드의 전화를 받고 "창팀이 부폰을 영입했다고? 오케이, 그럼 골문은 나한테 맡겨"라며 즉시 합류 의사를 밝혔다. 이어 "공격수들 각오해라. 한 골도 못 넣을 테니까"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창팀의 새로운 골키퍼로 확정된 부폰과 함께, 역대급 골키퍼 대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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