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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 완장' 8월 14일 새 적임자 탄생? 프랭크 감독 "슈퍼컵 전에 정할 것, 물론 SON도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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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이 지난 5월 유로파리그 우승 후 두 팔을 벌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토트넘 손흥민이 지난 5월 유로파리그 우승 후 두 팔을 벌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차기 주장 선발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홍콩 카이탁에 있는 카이탁 스포츠 타운에서 열린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친선경기에서 아스널에 1-0으로 승리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골키퍼 장갑을 착용했다. 제드 스펜스,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가 백4를 구성했다. 그 앞에 로드리고 벤탄쿠르, 파페 사르가 위치했다. 윌송 오도베르, 루카스 베리발, 모하메드 쿠두스가 중원으로 나왔고 최전방에 히샬리송이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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