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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논란→27세 강제 은퇴 위기'→반전 무혐의…EPL 스타 "믿어준 아내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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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 /AFPBBNews=뉴스1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 /AFPBBNews=뉴스1
승부 조작 혐의로 전성기 나이에 축구계를 떠날뻔했던 브라질 특급이 억울함을 풀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에이스 루카스 파케타(28)는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영국 매체 'BBC'는 1일(한국시간) "파케타는 승부 조작 혐의에서 벗어났다. 조사가 시작된 지 약 2년만"이라며 "2023년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파케타 조사를 시작했다. 여기서 유죄 판결을 받으면 파케타는 평생 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을 위기였다"고 보도했다.

영국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파케타는 4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2022년 11월 레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2023년 3월 아스톤 빌라전, 5월 리즈 유나이티드전, 8월 AFC본머스전에서 승부 조작 의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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