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맨유가 싫어? 산초, 이적 위해 '주급 절반 삭감' 각오…"이미 수뇌부에 신호 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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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제이든 산초가 도르트문트 이적을 위해 주급을 삭감할 생각이 있다.
독일 '빌트'는 31일(한국시간) "산초는 도르트문트 외 어떤 다른 구단에서도 편안함을 느끼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도르트문트 복귀가 의미 있는 일인지에 대해 내부적으로 뜨겁게 논의되고 있다. 이를 위해 산초는 몇 가지를 감수할 의향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다. 맨체스터 시티, 도르트문트를 거치며 유럽 정상급 윙어로 이름을 날렸다. 지난 2021-22시즌엔 맨유가 관심을 가졌고, 무려 7,300만 파운드(약 1,347억 원)의 이적료를 내밀며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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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8.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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