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조작 의심 EPL 파케타, 2년 조사끝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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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가대표 루카스 파케타(웨스트햄 유나이티드·사진)가 승부조작 혐의를 벗었다.
한국시간으로 31일 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홈페이지를 통해 “독립위원회가 파케타에게 제기된 FA 규정 E5.1 위반 혐의에 대해 부정행위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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