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구단'바르셀로나 라포르타 회장"바르샤의 코리안리거?시간 문제…韓선수들의 멘탈,유럽 모든 구단이 원해"[단독인터뷰X위크엔드스토리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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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이 라민 야말의 길을 꿈꾸는 대한민국 영플레이어들을 향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FC서울과의 첫 친선전이 열린 3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마주한 라포르타 회장은 대한민국 서울의 첫 인상을 묻자 환하게 웃었다. "공항 도착부터 큰 감명을 받았다. 한국엔 약 230만명의 바르샤 팬들이 있다. 환영 인파가 마치 바르셀로나가 라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돌아왔을 때 공항 풍경같더라"면서 "정말 놀랐다. 한국 팬들의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짧은 방한기간이지만 K-컬처, K-푸드의 매력에도 푹 빠졌다. "한우가 정말 맛있더라. 한국 음식의 섬세함을 느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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