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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입지 흔들리는 손흥민, 토트넘 감독 "주장 못 정했다"…연일 이적설→완장 뺏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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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과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 /AFPBBNews=뉴스1
손흥민이  독일 신스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7라운드에서 호펜하임을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손흥민이 독일 신스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7라운드에서 호펜하임을 상대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은 손흥민(33)을 믿지 못하는 것일까. 전 사령탑 체제의 토트넘에서 주장을 맡았던 손흥민은 다음 시즌 캡틴 자리를 유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1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52) 감독은 다음 시즌 토트넘 주장을 정하지 못했다고 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아스널과 프리시즌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아직 토트넘 선수단을 더 알아보고 싶다"며 "파리 생제르망(PSG)과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이전에는 결정할 것이다. 토트넘 주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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