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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성 EPL 최초 역사 썼다! 토트넘 구단 미래 전략 맡았다…씨앤피스포츠 김나나, 최고위직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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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성 EPL 최초 역사 썼다! 토트넘 구단 미래 전략 맡았다…씨앤피스포츠 김나나, 최고위직 올라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으로 손흥민, 양민혁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가 아시아 여성을 사상 최초로 최고위급 임원에 임명했다.

그 주인공은 글로벌 스포츠 비즈니스 전문가이자 스포츠 매니지먼트 기업 씨앤피스포츠(C&P Sports) 대표인 한국인 카탈리나 김(한국명 김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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