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 온 특급 공격수 '대충격' 소속팀 복귀 안 하고 친정팀에서 훈련…리버풀 제안 거절시 '핵폭탄급' 옵션 발동 가능성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전 소속팀에서 훈련 중인 것이 밝혀졌다. 또한 뉴캐슬이 리버풀의 제안을 거절할 경우 '핵폭탄급' 옵션을 발동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러'는 1일(이하 한국시각) "이삭이 리버풀 이적을 위해 뉴캐슬을 떠나려는 시도는 목요일 다소 기이한 방향으로 흘렀다"며 "그의 전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가 이삭이 바스크 지역에서 단독 훈련 중이라고 밝힌 것이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