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6억 폭탄' 터뜨린 갈라타사라이…오시멘 완전 영입으로 튀르키예 축구 역사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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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한 빅터 오시멘. 갈라타사라이 SNS 캡처
갈라타사라이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에 이적료 7500만유로(약 1196억원)를 지급하고 오시멘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튀르키예 프로축구 역사상 최고 이적료 기록이다.
이번 이적료는 기존 튀르키예 최고 기록을 크게 뛰어넘는다. 지난해 7월 페네르바체가 유세프 엔네시리를 영입할 때 지불한 2000만유로가 종전 기록이다. 오시멘의 이적료는 이를 3배 이상 웃도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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