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김민재 옛 동료' 오시멘,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이적료 1198억 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빅터 오시멘(나이지리아)이 튀르키예 프로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했다.

갈라타사라이는 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시멘을 완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이다.

갈라타사라이는 오시멘을 영입하기 위해 나폴리(이탈리아)에 7500만 유로(약 1198억 원)를 지불했다. 이는 기존 튀르키예 프로축구 최고 이적료 기록(2000만 유로)을 훌쩍 뛰어 넘는 금액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