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김민재 뮌헨 잔류 가능성 "콤파니 감독 매우 고평가…부상 회복 완료" 주전 경쟁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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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독일 현지 매체들과 바이에른 뮌헨 내부 분위기는 확연히 다른 듯하다.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가능성이 오히려 더 큰 흐름이다.
독일 매체 'TZ'는 31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빈센트 콤파니(40) 뮌헨 감독에게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김민재는 아킬레스건염 이후 회복했다. 최근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 수뇌부와 감독의 의견이 엇갈리는 분위기다. 매체는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중앙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0)와 수비수 김민재 방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내부적으로 분명히 밝힌 상태"라면서도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를 고평가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를 비롯한 복수 구단이 그를 예의주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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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지난 11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파리 생제르망(PSG)과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독일 매체 'TZ'는 31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빈센트 콤파니(40) 뮌헨 감독에게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김민재는 아킬레스건염 이후 회복했다. 최근 훈련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 수뇌부와 감독의 의견이 엇갈리는 분위기다. 매체는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중앙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30)와 수비수 김민재 방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내부적으로 분명히 밝힌 상태"라면서도 "콤파니 감독이 김민재를 고평가하고 있다.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를 비롯한 복수 구단이 그를 예의주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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