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어 불참 이삭, 뉴캐슬 아닌 전 소속팀서 개인 훈련…사실상 결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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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소식통을 인용해 '이삭이 소시에다드에서 훈련 중이나 선수단과 떨어져 개인 훈련 중'이라며 '이삭이 소시에다드에 훈련 시설 이용을 요청했고, 팀은 1군 선수단 훈련 시간 외엔 기꺼이 허락한다고 답했다, 뉴캐슬은 이 상황에 대한 언급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에디 하우 뉴캐슬 감독은 지난 29일 여의도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기자회견에서 "아직 구체적인 이적 제안을 받은 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삭의 한국 투어 제외에 대해 "가벼운 허벅지 부상"이라며 "그는 여전히 우리 선수다. 팀은 그의 다음 행보를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다. 모든 가능성은 여전히 우리에게 열려 있다고 믿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내 바람은 이삭이 잔류하는 것이지만 내가 완벽하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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