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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는 달라! KIM 교훈 얻은 나폴리. 오시멘 이적 대박. 무려 1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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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와는 달라! KIM 교훈 얻은 나폴리. 오시멘 이적 대박. 무려 1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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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전 소속팀 나폴리에서 함께 뛴 빅터 오시멘(26·나이지리아)이 튀르키예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했다. 갈라타사라이로 완전 이적이 결정됐다.

갈라타사라이는 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시멘의 원소속팀 세리에 A 나폴리와 완전 이적 합의에 도달했다. 이적료는 7500만 유로(약 1200억원)다'라고 발표했다.

또 '오시멘이 타 팀으로 이적 시 이적료의 10%를 나폴리에 지급한다. 계약 기간은 4년, 연봉은 1500만 유로다. 로열티 보너스 100만 유로, 초상권 권리금 500만 유로도 있다'고 상세한 옵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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