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경고?' 웨스트햄 MF, 2년 만에 승부조작 누명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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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일(한국시각) '잉글랜드축구협회(The FA)가 2023년 8월부터 시작한 파케타에 대한 조사를 증거 불충분으로 종결했다'고 전했다.
파케타는 2022년 11월 12일 레스터시티전, 2023년 3월 12일 애스턴빌라전, 5월 21일 리즈 유나이티드전, 8월 12일 본머스전에서 각각 고의로 경고를 받았다는 의심을 샀다. FA 독립규제위원회는 파케타에 대해 '부적절한 목적으로 베팅 시장에 영향을 주기 위해 경고를 받은 것'이라며 그를 기소했다. 규제위는 파케타가 조사에 협조하지 않았다며 정보 및 문서 제공 관련 규정 위반에 대한 혐의도 추가 기소한 바 있다. 유죄가 인정되면 파케타는 평생 출전 금지 처분을 받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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