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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소유주 FSG, 폭풍 영입 이어 라리가 구단 헤타페까지 인수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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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소유주 FSG, 폭풍 영입 이어 라리가 구단 헤타페까지 인수 협상 중
팬웨이 스포츠 그룹의 소유주 존 헨리.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진병권 기자] 리버풀 FC의 소유주인 팬웨이 스포츠 그룹(FSG)이 헤타페 CF 인수를 위해 나섰다.

리버풀 FC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현재까지 2억 6600만 파운드(한화 약 4914억 원)의 이적료를 지출했다. 제레미 프림퐁, 플로리안 비르츠, 밀로시 케르케즈, 위고 에키티케, 아르민 페치 등 즉시 전력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와 유망주를 고루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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