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3번째 내한…손흥민, 양민혁과 우승컵 들고 공항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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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2022년. 2024년. 그리고 2025년. 손흥민이라는 존재 하나로 '국민팀'이 된 토트넘 홋스퍼는 2023년을 빼고 2022년부터 매년 여름 한국을 찾고 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토트넘의 내한. 손흥민은 어떤 모습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낼까. 또다른 한국 선수 양민혁과 함께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온다면 그만한 등장씬도 없을 것이다.

토트넘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오는 3일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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