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달 만에 트로피 또 번쩍!…딱 '18분' 뛰고 북런던 더비 승리→우승 챙겼다 "토트넘 마지막 불꽃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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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영국을 떠나 열린 사상 첫 '해외 북런던 더비'에서 아스널을 제압하며 프리시즌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경기 후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리며 주장의 위용을 과시했고, 팬들에게 또 한 번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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